프랑스 당국은 변종대장균 발생 이후 영국 산 채소 씨앗의 판매를 중단시켰습니다.

프랑스 당국자는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가운데 적어도 2명이 최근 독일에서 수 십명이 사망한 변종대장균과 같은 대장균 감염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당국자는 감염된 사람들 가운데 적어도 2명이 보르도 시 교외에 있는 한 마을에서 열린 행사에서 새싹 채소를 먹은 후 감염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새싹 채소의 씨앗은 영국의 톰슨앤 모르간 사로부터 수입한 것으로 프랑스 당국은 이 씨앗의 유통을 금지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