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이달 초의 뉴욕 타임스 스퀘어 폭탄공격 기도와 관련해 북동부 지방의 여러 곳을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이달 초의 뉴욕 타임스 스퀘어 폭탄공격 기도와 관련해 북동부 지방의 여러 곳을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사추세츠 주 보스톤 시 교외의 한 주택이 수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한 당국자들은 수사관들이 보스톤 교외의 한 주유소와 뉴욕과 뉴저지의 다른 장소들도 수색했다고 말했습니다.  

FBI는 이 같은 수색 중에 적어도 2명을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AP통신은 사법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체포된 사람들이 폭탄테러기도 용의자에게 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