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주에는 맛있는 브라우니로 유명한 빵공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빵공장의 브라우니만큼 달콤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바로 빵을 구워내는 직원들 삶속에 녹아있다고 하네요.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채용해 브라우니를 구워내는 그레이스톤 베이커리 이야기 전해드리구요. 또 미동북부 메인주에선 유치원에서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한 교육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5살 어린이들이 아이패드를 이용해 과연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을까요? 김현숙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