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군부 지도자들이 2일 민간정부로의 전환을 논의하기 위해 개혁주의 성향의 정치인과 지식인, 사업가들과 만났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개혁파 지도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과 아랍연맹의 아므르 무사 총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면담이 헌법 개정과 새로운 총선 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