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키신가니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

한 대가 추락해 승객 1백 여 명 가운데 60 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램버트 멘데  공보부 장관은 여객기 추락 사고 경위를 밝히면서 생존자가 약 40명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추락한 보잉 727 여객기는 헤와 보라 항공사 소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