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15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나라가 될 거라고, 한 보고서가 전망했습니다.

'크레디트 스위스 연구소'에 따르면 중국은 10년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부유한 나라였지만, 이제는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으며, 각 주민들의 재산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전체 중국 가정의 재산 합계가 16조5천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는 미국의 54조6천억 달러, 일본의 21조 달러에 이어 세계 3위라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이미 유럽 국가들을 모두 추월했고, 2015년에는 일본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