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군사적 긴장 관계를 완화하기 위한 안보 교류 접촉을 타이완에 제안했습니다.

타이완은 그러나 시기적으로 적합하지 않다며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국의 양의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오늘(13일) 양측이 함께 양안 군사배치 등 전반적인 군사 교류에 관한 시각을 교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우둔이 타이완 행정원장 (총리)은 양안의 상호 신뢰는 현 시점에서 경제 사안에 집중해야 한다며 중국의 제의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