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민해방군이 이번 주 서해에서 실탄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보다 앞서 미군과 한국 해군도 다음달 초 대잠수함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인민해방군이 이번 주 서해에서 실탄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국 국방부는 이번 훈련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미군과 한국 해군도 다음달 초 대잠수함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한-미 두 나라 군대의 연합훈련을 비난하면서,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 국방부는 이번 한-미 연합훈련은 미국이 동맹국 방어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보내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