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년 간의 인권 실행 계획의 모든 목표와 과업을 예정대로 지난 해 말 이전에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 통신은 14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 인권의 대의가 새로운 단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09년 4월 제시된 이 계획은 노동과 사회 안보, 건강, 교육 등 분야에서의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계획은 또 종교적 자유와 소수민족, 공정 재판에 대한 권리를 제공하는 목표들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서방국 정부들은 중국이 표현과 종교, 정치 활동을 권위주의 적으로 통제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