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난 해 1월에서 11월 사이 희토류 수출량은 그 전년에 비해 14.5% 증가했다고 중국 상무부가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컴퓨터와  휘발유- 전기 겸용 자동차의 충전지 등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17개의 희토류 광물의 수출이 이 기간 동안 3만 5천t으로 증가했다고 오늘 (18일)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출량은 한도 량인 3만 t을 넘는 규모입니다.

상무부의 야오젠 대변인은 오늘 (18일) 희토류 수출량의 80% 이상은 일본과 유럽, 미국에 대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