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터넷 상의 모든 내용을 감독하고 인터넷 언론매체를 인가하기 위해 국가 인터넷 정보판공실을 설립했습니다.

국가 인터넷 정보판공실은 국무원 신문판공실의 왕천 주임이 이끌며, 중국 내 인터넷 정보 전파와 관련된 정책과 법률 제정을 책임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 통신은 오늘 (5일)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해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의 목표는 건전한 인터넷 개발과, 외설물과 도박 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