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부 신장지역 보안군이 중국-유라시아 엑스포에 대한 몇몇 파괴 계획들을 저지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우루무치 시 공산당의 주하이룬 서기는 지난 8월 남성 1명이 칼을 들고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공항에서 체포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밝혔습니다.

중국-유라시아 엑스포는 1일 신장의 주도인 우루무치에서 개막됐습니다.

엑스포에는 파키스탄의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과 키르기스스탄의 로자 오툰바예바 대통령 등이 참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