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서민들의 창업을 보다 손쉽게 만들어 주기 위해 개인 소득세율을 조정할 방침입니다.

중국 국무원은 2일 납세 소득기준을 높여 저소득층과 중산층 근로자들의 소득 세를 줄이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무원이 마련한 새로운 방안이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승인될 경우 개인의 세금 부담이 적어집니다. 따라서 이 방안이 실행될 경우 개인이 자기 사업을 벌이기가 쉬워집니다.

소득세율이 조정될 경우 현재 9단계로 된 관련 세율도 조정될 공산이 큽니다.

한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중국 위환화가 무역등 국제적인 통화로 널리 쓰이게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