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인권 개선을 위한 새로운 4개년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13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왕천 주임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인권 개선 계획은 외교부와 신문판공실이 공동으로 마련한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로부터 인권 상황을 개선하라는 압력을 받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