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외환보유고가 3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밝혔습니다.

인민은행은 14일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지난 3월 말 현재 3조 달러를 넘어섰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또 중국 은행들의 지난 달 신규 대출액은 1천억 달러 이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의화폐인 M2는 지난 달 말 75조8천1백억 위안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16.6% 증가했습니다.

M2는 유통현금과 은행 정기예금, 증권사 예탁금 등을 합친 금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