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의 신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양국간 전략적, 경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중국이 밝혔습니다.

버마 주재 중국 대사인 리준화는 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리 대사는 새로운 버마 정부는 순조로운 권력 이양을 했으며, 경제를 발전시키고 생활 수준을 향상하며 외부 세계에 개방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은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3월말에 취임한 테인 세인 대통령은 앞서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회의를 참석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 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