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원자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중국과 호주 간 무역이 늘어나고 있다고 호주가 밝혔습니다.

22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의 호주와 중국 간 무역은 8.8% 증가해9백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호주는 중국과 다른 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원자재 수출이 호황을 누리면서, 최근 서방국 가운데 유일하게 경기 불황을 겪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