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다음 주 헝가리와 영국, 독일을 공식 방문합니다.

중국 외교부의 홍레이 대변인은 원자바오 총리가 헝가리의 빅토르 오르반 총리와 영국의 데이비드 카메론 총리,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초청으로 이들 세 나라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홍레이 대변인은 원자바오 총리가 이번 방문에서 양국 관계와 국제사회 현안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