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프리카 남부의 나라 보츠와나는 3개의 경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협정 가운데 하나는 중국이 보츠와나에 6백만 달러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는 안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부주석은 21일 앙골라와 남아공화국 등 아프리카 3개국 순방 마지막 기착지인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를 방문해 이들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의 관영 신화 통신은 보츠와나에 대한 이번 지원은 경제적 기술적 협력에 관한 협정의 일환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10여년에 걸쳐 아프리카 전역에 수백억달러 상당을 투자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