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거대 인터넷, 첨단 기술 정보 업체 대표들이 인터넷 상의 유해 정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 당국의 노력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 통신은 알리바바와  바이두, 시나등 중국의 인터넷 관련 기업 대표들은 사흘간의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후 5일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이들 업체들이 긍정적인 인터넷 정보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루머와 음란물, 인터넷 사기, 유해 정보의 불법 유통을 단호히 제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