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중국인 2천6백만명이 해외 여행에 나섰습니다.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8일 정부 관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는 홍콩,마카오,일본, 남한 그리고 타이완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관광 당국도 올해 중국인 관광객이 80%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도 지난 6개월간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중국을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남한,일본, 미국 관광객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