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공안당국이 8일 가톨릭 지하교회에서 신부와 수녀가 피살된 사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주 초 내몽고의 우하에 있는 가톨릭 지하교회에서 신부와 수녀가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두 명의 시신은   이 교회의 요양원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 이직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 아시아가톨릭 인터넷 사이트는 이 지하교회의 카톨릭 신자가 용의자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