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건강 이상으로 28일 입원했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현재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있는 민간 정책 연구소, 카터 센터는 이날 성명에서 카터 전 대통령이 클리블랜드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복통을 일으켜 입원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올해 85세인 카터 전 대통령은 최근 출간된 저서를 홍보하기 위해 전국을 여행 중이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 중이던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를 데려오기 위해 지난달 평양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