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자국민의 인권존중에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유엔 전문가가 지적했습니다.

수리야 수베디 유엔 특별 조사관은 또 크메르루즈 재판에서 캄보디아 정부가 개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엔의 후원으로 설립된 국제전범재판소는 수도 프놈펜에서 크메르루주 지도자 3명에 대해 대학살과 살인, 고문 등의 반인륜 혐의  재판을 진행중입니다.

수베디 조사관은 캄보디아 국민의 삶의 질이 현재보다 훨씬 높아져야 한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