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토마스 퀸타나 버마 인권 특사가 24일 버마의 인세인 교도소를 방문해 정치범들과 면담했다고 유엔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아예 윈 버마 주재 유엔 대변인은 ‘미국의 소리’ 버마어 방송에 퀸타나 특사는 자신이 요청한 모든 정치범들과 면담하는 것을 허용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퀸타나 특사는 버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치 여사와 면담하고, 수치 여사가 당수로 있는 민족민주동맹의 고위 당원들과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