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는 민주주의 개혁의 이행을 끝내지 않았다고 버마 무역부의 우 소 테인 장관이 밝혔습니다.

우 소 테인 장관은 28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서 영국의 ‘로이터’ 통신에 개혁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우 소 테인 장관은 그러면서 버마 정부는 추가적인 정치 변화와 경제 부분의 개혁을 여전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버마는 친투자적 환경을 조성하고, 중국과 미국, 유럽연합과 더불어 태국과 방글라데시, 인도, 라오스와 같은 일부 이웃 나라들로부터 관심을 끌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고 우 소 테인 장관은 말했습니다.

한편, 버마의 민주화운동 지도자인 아웅 산 수치 여사도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영상 연설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