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경찰 당국이 오늘 아침,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리오데자네이로의 가장 큰 빈민가를 점령했습니다.

로신하 빈민가는 몇 십 년째 마약 불법거래 상인이 점유해 있는 곳이며, 가파른 언덕에 위치해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리오데자네이로 시의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도시의 치안을 안정시키려 부심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정부 당국은, 1백50만 명이 넘는 리오데자네이로 시민이 약 1천개에 달하는 빈민가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