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셉 바이든 부통령은 지난 3월 11일 일본에서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일본인들을 지원한 데 대해 미군 병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아시아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일본 수도 도쿄 외곽의 요코타 공군 기지에서 미군 병사들에게 이 같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일본에서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대규모 구호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일주일 일정의 아시아 순방을 마무리하는 바이든 부통령은 일본에 앞서 몽골과 중국을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