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V.K. 싱 육군 참모총장이 19일 인도와 방글라데시간 군사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닷새 일정의 방글라데시 방문에 들어갔습니다.

방글라데시가 40년 전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질 당시 소위로 복무 하기도 했던 싱 장군은 방글라데시의 모하메드 무빈 군 참모총장과 광범위한 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싱 장군은 도한 방글라데시의 모하메드 질루르 라흐만 대통령과 세이크 하시나 총리도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