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미국과 캐나다, 유럽연합, 유엔에 이어 이란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재는 핵과 화학, 생물 무기 개발에 사용될 수 있는 모든 무기와 물품에 대한 무역을 금지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스티븐 스미스 호주 외무장관은 이번 제재는 핵 계획을 중단하도록 이란을 설득하기 위한 것이며, 1백 10개 이상의 기업들과 개인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장관은 이란의 핵 계획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안보 관련 도전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