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잉락 친나왓 총리가 오늘 (16일) 하루 일정의 국빈 방문을 위해 라오스에 도착했습니다.

잉락 총리는 라오스의 통싱 탐마옹 총리와 양국 관계와 무역, 투자 등에 관해 회담할 계획입니다.

잉락 총리는 최근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라오스인들을 위한 지원과 학교 협력 계획을 발표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