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군이 중부 홈스 주에서 반정부 시위자들을 습격해 5명을 사살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 단체, 인권감시단이 밝혔습니다.

인권감시단은 목격자들이 19일 훌라 시에서 보안군의 습격 중에 총성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홈스 주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 반정부 시위가 발생해 왔고, 시리아 군은 빈번히 홈스를 습격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