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군이 북서부 마을에서 총격을 가해 적어도 4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군은 14일 터키 국경 인근에 있는 이들립 주의 몇몇 마을들을 습격해 기관총을 발사했다고 운동가들은 말했습니다.

시리아 군은 또 망명한 시리아 군 병사의 가족을 포함해 1백 명을 체포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감시단’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