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에서 무장 테러 단체의 공격으로 시리아 보안군 5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22일 다아라 주의 시리아 군 호송대에 대한 매복 공격이었다고 사나 통신은 전했습니다.

다아라는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남쪽으로 약 1백 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