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6일 팔레스타인의 독립국가 지위 획득 노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지난 23일 팔레스타인의 독립국가 승인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어 압바스 수반은 25일 요르단 강 서안 지구로 돌아가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라말라에서 수천 명의 지지자들에게 이스라엘이 점령지에서 정착촌 건설을 중단할 경우에만 평화회담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는 어제 독립국가 지위를 획득하려는 팔레스타인의 노력은 잘못됐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