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자치당국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의 유엔 정회원 가입 추진을 강행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가는 길에 기자들에게 유엔에 의한 국가승인을 계속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유엔 가입추진이 평화협상을 해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반기문 사무총장은 19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압바스 수반과 만나 자신은 팔레스타인의 일방적 국가 승인 추진 보다는 평화협상 쪽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