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지요? 인생의 값진 경험을 얻기 위해 찾아 나서는 고생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얻게 하는 귀한 일이 된다는 말인데요. 젊음과 패기로 가득한 20대 한국 대학생 144명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570여km를 걸어서 종단하며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소중함,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의 마음을 배워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여름방학 기간 많은 수의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국토대장정. 구릿빛 얼굴이 너무나 멋진 한국의 젊은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