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오늘(1일) 방사능 물질 오염과 관련해 이와테 현의 고깃소(육우) 출하를 금지했습니다.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기자들에게 고깃소 출하 금지 조치가 이와테 현으로 확대됐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일본 당국은 지난 달 미야기 현과 후쿠시마 현의 고깃소 출하도 금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