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22명을 교수형에 처했습니다.

이란 관영 신문은 교수형이 수도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와 테헤란에서 서쪽으로 45킬로미터 떨어진 카라즈 교도소에서 집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살인과 불법 마약 밀매 등의 범죄에 대해 사형을 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