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메리카의 과테말라에서 실시된 대통령 선거결과 군 장성 출신인 오토 페레즈 후보가 현재까지 3분의 1이상을 득표하고 있다고 선거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현재 개표율은 약 76%인 가운데, 페레즈 후보는 결선 투표를 피하기 위해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을 보여야 합니다.

페레즈 후보의 경쟁 후보인 마누엘 발디존은 약 2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선거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