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강력하고 의미 있는 결의안이 도출될 때까지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수전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말했습니다.

라이스 대사는 30일, 이란의 핵 계획에 대한 제재논의가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라이스 대사는 또 이란이 취할 가장 지혜로운 길은 핵무기 추구를 끝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