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금융 당국이 지난 6일 발생한 미국 증권시장의 급락을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관계자들이 투자자 보호와 함께 앞으로 그 같은 무질서를 방지 하는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6일 다우 증시는 거의 1천포인트 하락해  1조 달러 상당의 전세계 주식 가치의 하락을 촉발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일부 회복됐지만, 6일  약 3% 하락한 채 마감됐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와 미 재무부, 그리고 1개 이상의 미 의회 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급락이 한 중개인이  백만 달러의 주식 매도 액을 10억달러 로 잘못  주문해  촉발된 것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은 또 순간적으로 많은 양의  주식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많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더 잘 이해하고 규제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