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4명의 경찰관과 민간인 2 명이 사망했습니다.

터키  당국에따르면  18일 남동부 비틀리스주의 한  도로에서 18일 폭탄이 터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두 살바기 여자 아이가 희생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터키 당국은 이 폭탄 공격이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의  단체인 쿠르드 노동자당, PKK는  최근  몇 달간 테러 활동을 벌였습니다.

앞서 터키 남동부 지역에서 지난  7월 쿠르드 노동자당의 공격으로  관리들과 민간인 등 50 여 명이 목숨을 잃은 바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