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서부 지방인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27일 오전 클리블랜드에서 동쪽으로 약 50 Km떨어진 곳에 있는 차든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날 수업이 시작되기 직전에 한 학생이 구내식당에서 총을 발사했으며 용의자는 연행됐다고 말했습니다.

부상자들은 인근 두 군데 병원으로 옮겨저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그중 한명은 숨졌습니다. 다른 부상자들의 상태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관계자들은 다른 천 백여명 학생들은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