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는 종종 The Golden Land ,황금의 땅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는 버마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과 풍요로움을 나타내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바로 황금빛으로 번쩍이는 수천개의 사원들, 불탑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버마는 국민의 90퍼센트 가량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이는 곧  버마 사회와 버마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그 핵심은 불교라고도 할 수 있겠죠? 지구촌 돋보기 버마 여행 세번째 시간,  오늘은 버마 사회와 버마 사람들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