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서 경찰관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연쇄 폭격이 발생해 적어도 27명이 사망하고69 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오늘 (19일) 현지 경찰 본부 건물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관들에 따르면, 첫 번째 폭탄은 경찰 본부 건물의 주차장에서 폭발했고, 이로부터 몇 분 뒤,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근처에 있던 차량 1대가 폭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