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무상점심급식의 범위를 결정 짓는 주민투표문제로 시끌시끌합니다. 현재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4학년까지 실시되고 있는 무상 점심급식을 초등학교 전 학년 모든 학생으로 확대할 것인지, 소득수준에 따라 하위 50% 가정의 학생들에게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오는 24일 시민들의 의견을 표결에 부치게 됩니다. 서울의 초등학교 점심급식비는 하루 약 4000원, 4달러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둘러싼 서울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