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노벨 평화상 후보로 2월 1일 현재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위키리크스에 기밀 외교전문을 누출한 브래들리 맨닝 미 육군 일병, 러시아 인권 운동가 스베틀라나 간누스키나, 율리아 티모센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등 231명의 후보 추천서가 접수됐다고 노벨 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노벨 위원회는 2차 회의에서 10명의 후보를 뽑아 심사한 후 오는 10월 노벨 평화상 수상자 선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