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북한 수해 당시 남측 임진강으로 떠내려온 북한 군 유해 2구가 북측에 송환됐습니다.

주한 유엔군사령부는 오늘 (7일) 오전 10시 판문점을 통해 북한 군 유해 2구와 유품 등을 북측에 전달했습니다.

북한 군 대표는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군복과 개인장비 등 유품을 검사한 뒤 시신을 넘겨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