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차량을 이용한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8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발루치스탄주 경찰은 폭탄이 퀘타에 있는 한 전직 주장관의 주택 외곾에서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직 장관과 가족이 사망자 명단에 포함돼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발루치스탄주는 이란, 파키스탄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친 탈레반 세력의 거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